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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O] 광명웨딩홀, IVEX컨벤션Be happy/결혼 2025. 12. 20. 17:22
참 많이도 보았던 웨딩홀 투어를 IVEX로 종결했다!강경 밝은홀파였고 이곳저곳 상담 받으러 다녀봤지만 다 하나 이상씩은 맘에 안 들었었고...그래서 어두운 홀로도 선택지를 넓혀볼까해서 찾아보고 눈에 들었던 게 IVEX🖤사진에 보이는 저 조형물에 꽂혔달까...한창 공사 중이라 상담 예약 가서도 조감도로만 그 느낌을 알 수 밖에 없었지만 뷔페도 어느정도 퀄리티가 보장되어있고(광명무역센터컨벤션 계열) 무엇보다 무료 취소 기한도 넉넉해서 그 자리에서 계약 진행하고 왔다.한 층에서 예식부터 연회까지 이루어져서 오시는 손님들도 편할 것 같고 주차자리도 넉넉하고! 상담해주시는 분도 친절해서 전반적으로 맘에 들었다.(상담 여러군데 받으러 가봤는데 너무 불친절해서 기분 나쁜 곳도 있던...)오픈하고나면 실제로 가서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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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준비의 시작 - 웨딩홀 예약하기Be happy/결혼 2025. 11. 2. 22:46
결혼 준비의 첫 시작은 무엇이냐, 그것은 바로 홀 잡기이다.그 다음이 무엇이냐, 플래너 고용 유무 정하기이다.- 혤리아직 홀 잡기도 끝나지 않았기 때문에 그 여정부터 담아보고자 한다.나와 애인은 사실 아무것도 몰랐고 둘이서 '결혼준비 돌입!'했을 때 무턱대고 친구 결혼할 때 괜찮았던 플래너를 소개 받고 연락했더랬다. 알고보니 플래너의 역할은 홀을 잡고 난 뒤 스드메부터 시작이었다. 하지만 친절한 현 플래너는 소개로 온 사람은 서비스로 홀 방문예약 잡는 것까지 도와준다고 했다. 그래서 "어디어디 홀 봤는데 괜찮은 것 같아요~"라고 가볍게 이야기했더니 바로 방문예약을 잡아주었고 그 중 하나는 다녀왔었다. (방문예약도 치열한 전화를 뚫고 해야하며 방문예약일도 몇 주 뒤다.) 그러나 이게 생각보다 부담으로 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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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QLD 합격!Study/SQL 2020. 10. 6. 19:27
시험공부 3일 벼락치기로 한 것치고는 나쁘지 않은 점수라고 생각한다...^^ 학교에서 데베 배울 때 열심히 해놨더라면 더 쉽게 딸 수 있었을텐데 공부 첫째날과 둘째날은 기본 서적인 SQL 전문가 가이드로 공부했다. 책의 장점은 설명이 꼼꼼하다고 느꼈다. 단점은 그만큼 두꺼움..ㅎㅎ 둘째날 공부하다가 다음날 시험인데 이건 밤을 새워도 절대 1회독도 못한다싶어서 SQL 자격검정 실전문제로 갈아탔다. 느낀 점은.. 확실히 전문가 가이드에서 얼핏 보고 오기라도 해야 문제 푸는데 수월하다. (당연한 이야기지만) 하지만 시간이 없는걸 어찌할 도리가 없어 풀 수 있는건 최대한 풀고, 답지랑 비교하며 설명을 이해하고 외웠다. 시험에 정말 그대로 나온 문제들도 두 문제정도 마주친 것 같다. 그 문제들이 아니더라도 도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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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캣츠Be happy/일상 2020. 10. 1. 14:29
Memories~~ 캣츠하면 딱 떠오르는 음악 중학생 때 학교에서 영상을 보여줬던 기억이 난다. 실제로 보면 어떨까..했던 꼬맹이 시절을 지나 부모님을 모시고 보러 갔었다. 무대는 생각했던 것보다 작아서 조금 아쉽기도 했지만 그만큼 어딜 앉든간 다 잘 보일 것 같았다. 정말 고양이들인지 사람들인지 헷갈릴 정도로 어쩜 그렇게 발짓 하나, 행동 하나하나가 부드럽고 고양이 같은지.. 다만 캣츠라는 내용 자체가 고양이 한마리 한마리의 이야기이기때문에 볼거리는 많지만 서사가 있는 뮤지컬은 아니다. 호불호가 갈릴 수도 있겠다 싶었다. 아이패드도 샀겠다, 부모님 사진 찍어드린거 그림 그려봤다. 아직 많이 부족하지만 쓰다 보면 늘겠지?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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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각지 몽탄Be happy/일상 2020. 9. 22. 09:52
맛집으로 유명한 몽탄! 우대갈비 먹기에 드디어 성공했다. 첫번째 도전에선 4시에 오픈이라 치면 한 10분-20분 전에 도착했었다. 그랬더니 대기명단은 3시?부터 작성하는거였어서 내 번호는 70-80번대를 부여받았었다. 언제 먹을 수 있는지도 알 수 없다는 말을 들은채.. 한 7시30분쯤 전화가 왔었던 것 같고, 그 전에 우린 포기하고 다른 걸 먹었었다. 그렇게 첫번째 도전은 실패 이번이 두번째 도전이었다. 코로나때문인지 1시부터 대기명단을 작성받는다고했다. 12시 30분쯤 도착했고, 앞에는 6명정도가 기다리고 있었다. 1시가 되어서야 차례대로 식당 입구로 들어가 대기명단을 작성했다. 4시에 바로 먹게 될 것이고, 따로 연락 안주고 호명한다고 했다. 남은 3시간동안은 홍대에서 방탈출을 하며 보냈다. 암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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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패드 프로 구입!Be happy/일상 2020. 9. 16. 12:19
고민하고 고민했던 아이패드를 구매했다. 역시 아이패드병은 구매해야 낫는 것이였... 11인치를 주문하고 픽업해왔다. 그러나.. 유튜브에서 아이패드 불량 점검 영상을 보고 따라해보던 중 오른쪽 가장자리에서 접지?가 잘 안된 소리가 났다. 픽업해왔을 때까지만 해도 좋았지만, 다시 방문해야 한다는 사실에 조금 화가 났다.ㅎ 그래도 뭐 어쩌겠어...가야지.. 교환을 하려고 했는데 막상 11인치가 내 손으로 들어오니 조금 작은 것 같아서 12.9인치 픽업 주문 넣어두고, 11인치는 환불받기로 했다. (12.9인치는 받자마자 차 안에서 뜯고 확인하느라 포장 상태를 못 찍었다ㅋㅋ) 주로 스플릿뷰를 사용할 것 같아서 12.9로 바꾸길 잘한 듯👍 아직 모르는게 투성이인 아이패드지만 현재 다이어리, 영어공부용 등으로 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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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끈따근한 오픽 AL 후기English english 2020. 8. 31. 14:16
드디어!! AL을 받았다!! 8월 계획 중 하나였던! 8월 안으로 AL 따기에 성공했다:)요약 꿀팁1. 떨지 말기 2. 시험장에선 스크립트 보기보다 입 풀기 3. 틀린 문장 고치려하지 않기 4. Ava가 진짜 내 앞에 있는 것처럼 대화하기 일단 내 오픽 전적(?)을 말하자면 2018.12.22 첫 오픽(IH) 2020.08.08 두 번째 오픽(IH) 2020.08.26 세 번째 오픽(AL) 이다. 첫 번째 오픽은.. 정말 유형도 모르고 갔었고, 주위에서 5-5로 선택하는 게 가장 무난하다는 얘기만 듣고 갔었다. (5-5도 무슨 말을 하는 건지도 모르는 상태..ㅎ) 오픽의 첫 질문인 '자기소개 해보세요.'도 연습 문제인지 알고, 정말 이름만 말한 기억이 난다ㅋㅋㅋ 그러고 Next 버튼을 누르니 2번 질문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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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토 : 서비스기획 직무부트캠프Be happy/일상 2020. 8. 16. 23:14
2020.07.07-2020.08.06 5주간 진행했던 코멘토 직무부트캠프의 후기를 남겨본다. 일단 듣기 전의 내 상황은, 스타트업에서 기획 일을 하고 있으나 지금 내가 맞게 하고 있는 것인지 의문이 들 때가 많았고, 스스로 부족하다 느끼는 때가 많았다. 이 직무로 조금 더 나아가보고 싶은데 구체적이고, 체계적으로 배워보고 싶은 갈망이 있는 상태였다. 두 가지 캠프 중에서 고민하다가 카카오 채널 코멘토에서 상담해주시는 분과 이야기를 나누고 '이커머스엔 필수! 데이터 기반 개인화 추천기획 실무 체험!' 캠프를 선택해 듣게 되었다. 이 캠프를 선택한 이유 중 하나는 일단 멘토님이 스타트업 PM에서부터 시작하여 차근차근 올라가 현재 이커머스 대기업에서 일하고 계신다는 점이었다. 캠프 신청을 망설였던 점은 1...